특허법인 지담은 변리사 16명을 포함한 약 60명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경기도 소재의 종합 특허법인으로, 2014년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설립된 이후 지난 12년간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담은 고경력 파트너 변리사의 지속적인 참여와, 어쏘 변리사의 성장을 통한 파트너 진입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파트너십 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단기 실적 중심이 아니라, 변리사의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중시하는 운영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HD·한화·LS·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과,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KAIST·DGIST·GIST 등 국내 주요 대학, 에너지기술연구원·생산기술연구원·생명공학연구원 등 다수 출연연의 전담 특허법인으로서, 지담은 단순한 출원·OA 대응을 넘어 연구개발 기획, 포트폴리오 구축, 특허전략 수립까지 폭넓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허전략개발원의 IP-R&D 과제를 매년 다수 수행하며, 연구개발과 사업화 과정에 실제로 관여하는 경험도 축적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실무 경험을 통해 변리사 개인의 전문성과 시장 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담의 파트너로 성장하고자 하는 변리사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첨부파일
특허법인지담_브로셔_20251204_20260110015108600.pdf
근무지역
접수방법
접수기간
채용시
전형절차
서류 전형 통과자에게 전화로 면접일정을 연락드리며,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을 결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