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변리사가족 단합 한마당 행사가 10월 18일 오전 청계산 일원에서 열렸다.
대한변리사회는 이날 회원과 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한마당 행사를 열고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행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 활동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회원들은 산행 전 어깨띠를 두르고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메시지를 담은 기념품을 나눠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또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봉지와 집게를 챙겨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등산객들의 격려를 받기도 했다.
산행 후 이어진 화합의 시간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참여하는 레크레이션과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