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서울 서초동 회관 연수실에서 2025년도 지식재산 소송 실무 연수를 개최했다.
지식재산 소송실무 연수는 변리사의 소송 역량 제고를 위해 지난 1996년부터 해마다 변리사회에서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변리사 의무연수 전문 9시간, 윤리 1시간으로 구성했으며 현직 판사 및 교수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연수 첫째 날에는 김동준 교수(충남대)가 특허청구범위의 해석, 강명수 교수가 특허심판원 주요 심결례 검토를 주제로 강의했다.
또 둘째 날에는 특허법원 윤재필 판사가 최근 3년간 IP 주요 대법원 판결을, 송현정 판사가 특허법원 최근 주요 판례를 소개했으며 노지환 판사는 심결취소소송과 법정예절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이번 연수에는 회원과 특허청 소속직원 등 총 13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