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회관 연수실에서 ‘유럽 특허 제도의 최신 동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헬리 필라자마아 유럽특허청(EPO) 국장이 강사로 참석해 ‘유럽 특허 제도의 발전’에 대한 주제로 강의했다.
변리사 의무연수로 진행된 이날 강의에서 헬리 국장은 유럽통합특허제도에 대한 설명과 유럽특허청의 최근 동향 및 사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의에는 회원 변리사 4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