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규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9월 12일(금)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김완기 특허청장과 면담을 하고 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이날 국내 지식재산권 관련 최신 이슈에 대해 공유하고 새 정부 출범 후 활발하게 논의가 진행 중인 K-디스커버리 등 업계 현안 및 변리사 제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