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신 대한변리사회 고문은 10월 13일 서울 여의도 글래트 호텔에서 열린 ‘지식재산 허브 국가 도약을 위한 정책 세미나’에 발표자로 나서, 지식재산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작권 등 여러부처에 흩어진 지식재산 업무를 지식재산처가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국회 ‘대한민국 세계특허허브국가 추진 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이광형 지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차지호 의원, 국민의힘 김정재·최수진 의원을 비롯해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김두규 대한변리사회장, 최규완 지식재산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