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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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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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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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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특허·영업비밀 고의 침해하면 최대 3배까지 배상 |
내년 6월께부터 타인의 특허권이나 영업비밀을 고의로 침해하는 경우 손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책임을 지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도입된다. 징벌배상 외에도 이번 개정안은 특허소송에서 특허권자 등의 입증 책임을 완화해주기 위한 '구체적 행위 태양 제시 의무', '영업비밀 인정요건 완화' 등... |
| [뉴스토마토] 서울반도체, 독일서 LED 특허소송 승소 |
서울반도체는 독일 만하임 법원에서 대만의 에버라이트를 상대로 한 LED 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분쟁은 LED 패키지의 방열구조와 관련된 것이다. 에버라이트는 2017년 이 특허를 미국의 한 기업으로부터 매입한 후, 서울반도체를 상대로 독일 만하임 법원에 특허소송을 제기... |
| [연합뉴스] 中법원, 구형 아이폰 7개 기종 중국 판매금지 |
중국 법원이 퀄컴과 애플의 특허분쟁에서 애플의 아이폰 특정 기종에 대해 중국 내 판매를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퀄컴 측이 10일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푸젠성의 푸저우 지방법원은 애플이 2건의 퀄컴 특허를 침해했다는 예비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아이폰 6S와 6S Plus 등 7개 기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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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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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펌핑치약’ 소송전…법원이 인정한 표절 기준은 |
2013년부터 ‘페리오 펌핑치약’을 판매해온 엘지(LG)생활건강이 지난 7월 ‘2080 펌핑치약’을 내놓은 애경산업을 상대로 “이름 등을 표절했다”며 지난 10월 소가 3억원의 소송을 내면서, 제품 표절을 가늠하는 법적 기준에 대해 관심이 모인다. 두 치약 모두 짜는 대신 누르는 방식이다. 엘지생건 쪽은 ‘펌핑’이라는 단어를 치약 이름으로 내세운 것은 ‘페리오 펌핑치약’이 처음이라고 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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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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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특허청, 내년부터 특허수수료 직권반환 시행 |
내년 1월 1일부터 잘못 납부된 특허수수료를 특허청이 직권으로 반환하는 제도가 시행된다.
내년부터는 출원인이 반환받을 계좌를 사전에 등록하면, 착오로 수수료를 잘못 내더라도 특허청이 반환금액을 이 계좌에 직접 입금해준다. 출원인 불편이 해소되고, 반환청구 기간을 지나 수수료를 돌려받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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