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상표 등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마지막 보루인 특허침해소송이 비용과 기간 등의 문제로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략) 김두규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우리나라의 특허침해에 따른 손해배상액 규모는 미국과 중국, 일본 등과 비교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라며 “변리사가 특허침해소송 공동 대리를 하지 못하도록 한 현행 법률이 기업의 특허 경쟁력을 떨어트린다”고 설명...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지난해 미국에서 특허를 가장 많이 등록한 대학 10위에 올랐다. 25일 KAIST에 따르면 미국 국립발명학술원(NAI)이 매년 발행하는 미국 등록 특허 '톱 100 세계 대학' 순위에서 지난해 기준 176건으로 10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으로는 3년 연속 1위를 달성...
대한변리사회는 24일 변리사 공익활동 3주기 기간 동안 회원 2316명이 5만3226시간의 공익활동을 수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의무시행 첫해인 지난 2020년 약 1만여 시간에 비해 5배나 늘어난 것이며, 직전 주기에 비해서도 약 25% 증가한 것이다. 변리사 공익활동은 변리사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난 2017년 정기총회를 통해 회칙에 의한 의무사항으로 도입...
(이데일리) 재능기부 등 변리사 공익활동 늘었다
(아시아경제) 변리사회 “최근 2년간 회원 공익활동 '5만 시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