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보유한 특허 등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담보대출·보증·투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IP금융 규모가 10조원을 넘어섰다. 16일 특허청에 따르면 IP금융 잔액이 지난 8월 말 기준 10조211억원으로 집계됐다. 10조원이 넘는 자금이 우수한 IP를 보유한 혁신기업에 공급되는 것...
특허청의 변리사 실무수습 시행령 개정안에 관해 서울지방변호사회 등이 위헌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변호사의 변리사 자동자격을 완전히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한변리사회(회장 김두규)는 16일 성명을 통해 “논란이 된 실무수습 성취도 평가는 변리사로서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을...